윈도에서 네이트온 메신저를 사용해야 할때 광고/연예뉴스 따위가 번잡한게 싫으면,
pidgin도 괜찮은 대안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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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를 보면, 자국어 프랑스어를 아끼고 자기네 정체성의 중요 일부로 생각한다.

나는 우리말, 우리글인 국어도 잘 아끼는 마음으로 쓰고, 얼마나 우리민족과 나라의 고유언어를 가지는 것이 소중한지를 다들 한번 정도 생각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 국어에 딱맞는 효율적이고도 놀라울 정도로 체계적인 글자체계 한글이 있으므로 해서, 국어의 가치는 21세기 정보화 시대에서도 더욱 더 빛나고 있다.

여담으로 요즘은 다음체, 나눔체, 맑은 고딕체등의 세련되고 현대적인 한글폰트들이 많이 생겨서 나는 참 반가운일이라고 생각한다. 어디서 들은말인데, 서체(typeface)의 발달은 그 해당문화의 발전수준을 말해준다고 한다...

참고. 한글과 한국어를 혼용하는 것은 나는 여기서 조심하고 싶다... 한글은 친근한 '우리말'이라는 뜻으로도 쓰이지만, 우리 국어인 한국어라는 언어를 기록해주는 문자를 '한글'로 지칭하고 싶다.

여담. 나는 참고로 중/고등학생때 영어권생활을 했었고 그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우리말다운 우리말을 쓰는 스타일을 딱히 추구하지는 않는다. 영어식표현(예를 들면 수동태?)이더라도 내가 읽어보고 자연스럽다고 느껴지면, 시대의 흐름이고 '현대 한국어'적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쓴다. 나는 '현대 한국어'(Modern Korean)를 추구한다.
영어와 호환이 잘되는 한국어 구문이나 표현들만 추구하는 편이다. 내가 제2언어인 영어를 모국어인 국어와 함께 발달시켜온 과정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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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 + WinRAR

NFO DAMNViewer, 꿀뷰(Honey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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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rtes

 

축제(Festival)다! 축제야!!! 풍년일세!!!
Microsoft의 Windows 7 정식출시 덕에, 사용자들이야 OS 플랫폼 발전의 풍성함을 맛보고 있다. 게다가 컴퓨터 하드웨어들까지 기회라고 나선듯 하다...
나는 새로운 출시작들을 많이 맛보게 되어서 신선하고 즐겁다 사실!!! 축제분위기다 완전!!! :D 으헤헤..

일단, 가장 점유율이 높고 따라서 가장 영향력(?)있는 운영체제인 MS Windows의 새 버전 Windows 7이 나왔다.
전버전 Vista와는 달리 정식출시 전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안타까운 Windows Vista의 부진은 어쩔 수 없는일이고(..), Windows XP의 차세대 후속 OS로 Windows 7이 유력해보인다... MS가 바보는 아닐텐데, OS개발은 참으로 어려운 일인가부다... MS사에선 고임금을 주고 최고급인력을 골라쓰면서(그렇게 들었다만...) 개발을 하고있는 실정인데도, 새 세대(Generation)의 운영체제를 만드는데 벌써 Vista의 실패와 Windows 7을 합쳐 6년 이상 가량 쓰는 셈이다... 게다가, 아무리 새 OS에 선보인 기술이 좋다고 해도 Vista같은경우 PC하드웨어 보급이 못받쳐줬기 때문이 아닐까싶다... 2002년 XP에 새로이 탑재된 ClearType Technology의 경우 2005~6년대 전까지 고해상도 LCD Display의 보급이 힘들었고 국내의 경우 '맑은 고딕'의 부재때문에 딱히 주목받지 못했었다고 본다. 반대로 Windows 7의 경우, 사람들이 i5, Intel Quad Core까지 이미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상태에서 Windows 7은 이미 OS자체의 상당한 최적화를 이루어 낸 상태이고, 이를 쌩쌩돌려줄 하드웨어들이 점점 보급화되는 상황이니 결국 성공하리라 본다... PC게이머들에게도 게임 Launching이 빠르다며 호평을 받고 있다-.-;;; (MS는 소비자들의 Vista외면상황에서 많은 것을 배운것인가!!! -ㅁ-...)

또한 Apple사에서도 개인컴퓨터(PC)에서 Windows 7 출시를 견제하는 것인지, 윈도7이 정식출시 되기전에 비웃듯이 엄청 쌔끈하고 진보함의 예술_-_을 보여주는 Mac PC들을 내놓으셨다...ㄷㄷㄷ
가격은 여전이 ㅎㄷㄷ이지만, 정품OS값+조립PC값+모니터값을 다 합쳤다고 하면, 뭐(..) 사실 납득가능한 가격이다.(Mac Mini의 경우 가격이 70~80만원대이니 사실 고려해볼만하다...)

Ubuntu도 9.10 버전 출시를 얼마 안남겨놓은 상황이다. 내일이나 모레에 Release될 예정이다! 소문으론 더 가벼워졌다고 하던데... 멋지다!!! 'Ubuntu'야말로 정말 중요한 운영체제인데, 쓰다보니 별로 쓸말이 없네-_-;;;;;;;;
우분투는 ATI Graphics Card 드라이버 개선과 Adobe Flash plug-in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가볍고 부드럽게 작동하면 최고일것 같다...
일단, 데비안/우분투는 GNU/Linux, bash, vim, gcc, apache, php, python, ruby 등을 native 환경에서 쓸수있는 막강함이 있으니 이또한 관심을 않가질수가 없는 O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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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 부러워, 부러워, 부러우어, 버러워, 부러웡, ... -ㅁ-... 으하핳;;; ㅎㄷㄷ
저 MS정품씨디의 홀로그램을 보라!!! -ㅁ-!

아 부러웡.... =_=... Windows 7 사용해보니까 좀 짱이던데... -0-;;;
UI가 많이 맘에 듬... 작은 것들이지만 사용자 입장에서의 개선사항에 많이 주력한듯...
그리고 Vista에 비해, 운영체제 자체의 최적화도 많이 이루어진듯하다...

이미지 출처는 draco님 블로그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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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Vaio는 딱히 실용성은 떨어지는 것 같다, 내구성도 별로 인듯하고…. (하지만 소니(Sony)는 출시되었을때, 구매욕구가 확 당기는 "무지" 매혹적인 제품들을 내놓아왔다. 예를 들자면, Sony Vaio T, SZ, TZ, Z, 지금에 와선 새로나온 X Series… +_+)

새로 나온 Vaio X 시리즈를 보니, 무게가 소니 바이오의 기술력에 힘입어 1.2kg대 전후의 예전 서브급 모델들에 비해 "745g"까지 줄어들었다. 소니 자체의 LCD기술, 메인보드 기술 등의 발전이 노트북의 초박(ultra-thin)화에 한몫한 것 같다. 또한 SSD의 출현과, 넷북 때문에 흔해진 아톰프로세서 사용도 여기에 한몫 했다고 본다.

745g이면 1kg에서 255g 모자른다. 물론 기술적으로 봤을땐 무게가 획기적으로 줄기는 했지만, '이 정도의 무게 경량화가 실제로 사용자에게 있어서 어느 정도 휴대성을 향상 시킬까'에 대해선 나는 조금 회의적이다. 이제까지 점점 더 가벼워지고 얇아지는 휴대용 컴퓨터들을 보며 열광해왔던 본인이지만 말이다... Macbook Air의 모습에, 무게가 300~400g에, 14~15인치 정도의 화면과 키보드 넓기를 갖춘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정말 "Technological Utopia"라고 부를만한 기술적 발전일 것이다...

"AMOLED"라는 것도 요즘 주목받고 있는 추세고, 돌돌 말리기도 하는 디스플레이(Display)가 거론되고 있는 시점이니, SF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워싱턴DC 지하철 장면(scene)에서 보던 전자종이신문같은 모바일기기가 나와서 내가 일일신문 들고 다니듯이 자유로이 쓸 날을 꿈꿔본다...

written by car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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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23 금, 새벽

비온다…, 반갑다 =). 이 늦가을(?)이 춥고 건조했는데, 이제 기분좋게 촉촉해져서 즐겁다!!! :D
그러고 보니, 이번 여름을 돌아보건데, 딱히 크게 덥다는 생각없이 잘 지나간것 같다...

이미지의 저작권은 Chloe(?)님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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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격과 이 스샷이 찍힌 시각은 대략 '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03:12:53 AM'입니당;;;

아놔... 이런거야 말로 가격이 제대로 안드로-_-..메다라고 할만하군여-ㅁ-... ㅎㄷㄷ;;; ㅋㅋㅋ... 허헣헣... 훔훔;

느낀점:



NAND 플래시메모리라면, Samsung이 어떻게 SSD시장의 선두에 설것으로 혼자 별생각없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노무(..) SSD출시로 Intel께서 컴퓨터 반도체업계의 세계적 선두주자로써, 기술력을 다시 한번 과시하시는군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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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이 "황금빛 Information"을 몰라서 캐삽질을 모면할 수 없었던 시간들이여... (__).
그리고 처음 써보는 나의 새 칭구 윈도 셉흔♥이란 그대여... -,-... 앞으로도 많은 삽질이 예상된다...-_-;;;
우리 윈도XP라는 칭구와는 2001부터 2009년까지 8년이라는 시간동안 여러 노하우들을 얻어서 지금은 이리 편하게 쓴다만...-,-aa
그뿐인가, 윈도XP는 내가 2000년대에 윈도2000을 쓸때부터 이미 쌓인 팁들을 바로 적용해볼수 있는 OS였다...
Win2k(NT5.0) 후속작 WinXP(NT5.1)만쉐이!

http://kb.acronis.com/content/1507

Windows Vista or Windows 7 installation CD/DVD

Boot from Windows Vista installation disc, select language and keyboard or input method, click Next and choose to Repair your computer. Then you will need to select the operating system that you want to repair. In the System Recovery Options dialog box click Command Prompt and type the following:

Bootrec.exe /FixMbr
Bootrec.exe /FixBoot

If you want to completely rebuild Windows Vista Boot Configuration Data, then you should issue the following command:

Bootrec.exe /RebuildBcd

This command scans all disks for installations that are compatible with Windows Vista. Additionally, this option also allows select the installations that you want to add to the Boot Configuration Data store.

Further information is available at http://support.microsoft.com/kb/927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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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을 접하면서(Vista는 사용못해본;;aa) bcdedit을 쓰는(WinNT5.x 계열에 없던) 새로운 부트로더를 접하게 되었는데 영 어떻게 쓰는건지 잘 몰르겠다. (멀티부팅 시스템에서 자유롭게 만질려면 필요한데;;;)

시간날때 문서검색해서 배우자... (New operating system is always a hassle-_-^...)

링크들:
http://www.sevenforums.com/tutorials/2676-bcdedit-how-use.html
http://windowsitpro.com/article/articleid/101168/bcdedit-basics.html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aa906211.aspx (bcdedit reference on MSDN Library)
http://www.microsoft.com/whdc/system/platform/firmware/bcdedit_reff.mspx (Official Documentation from Microsoft)

검색하다 나온 특히 흥미로운 글:

"With Windows Vista and the upcoming Windows Server 2008, Microsoft has overhauled the boot architecture compared to previous versions of both the client and server operating systems."

"In Windows Vista and later versions, the boot configuration data (BCD) store contains the boot configuration parameters and controls the computer's boot environment. BCDEdit is a Windows Vista command-line tool that can be used to add, delete, edit, and modify data in a BCD store. This paper is a reference for BCDEdit commands, data types, and well-known identifiers," Microsoft revealed.

URL: http://news.softpedia.com/news/The-Complete-Commands-for-the-Windows-Vista-Boot-Environment-Download-Now-57847.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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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rtes